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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까지도 남북관계는 최악의 상황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.
또한 북한에는 인도적 국제기구 뿐 아니라 우리나라 구호단체
지원마저 완전히 중단된 지 오래되어, 북녘의 취약주민들과 아동들의
식량부족과 영양결핍 문제는 어려움이 커지고 있습니다.
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북한 동포들에게 친히 일용할 양식을 공급해주시고,
그 일에 (사)남북나눔과 우리 후원자님들이 선한 통로로 사용되길 원합니다.